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배... 2023.01.26 1
주식관련 횡령,사기로 고소장을 받았습니다.
2015 년 10월 경 이모 에게 1억원을 주식투자금으로 계좌이체를 받았습니다..본인이 주식 매매를 해달라고 2번 요청 하여 고민 끝에 해 주기로 하고 계좌는 제 계좌 매매는 한 종목에 1억씩 총 2억 매수 후에 장기 투자 하기로 하고, 급한돈 아니니 몇년 기다릴수 있다고 했습니다. 계좌 입 출금 및 단타는 제가 알아서 하고 단타에 대한 수익은 손실이나던 수익이 나던 제가 알아서 하는걸로 하고 한 종목 2억 투자에 대한 수익만 주기로 하였습니다. 근데 잘못되어 상장폐지가 되었고 이모돈 1억 제돈 1억 8천 총 2억 8천이 정리 매매를 하고 나니 1천2백만원 남았습니다. 도의적인 책임으로 5백만원 2백만원 이런 식으로 2천만원 드렸습니다. 근데 사기를 쳤다며 돈 다 내 놓으라고 ,막무가네로 합니다. 저도 회복하기 위해 대출해서 지금 주식을 하고 힘든 상황인데,무조건 돈 내 놔라는식입니다. 또한 상장폐지 당한 종목 매매 내역을 증권사에서 팩스로 보냈는데도 불구하고 못 믿겠다며,막무가내이며, 2억 투자 종목 선정 하는데 1,2년 걸린다고 미리 예기를 다 해 줬는데도 불구하고, 1년 동안 뭐 했냐는식으로 말을 합니다. 당연히 아들이 하구요 이모는 기억도 잘 못합니다. 딸에 사위가 시키는대로 하는거 같습니다. 무조건 모른다 기억 안 난다는 식이고 저는 처음 말한대로 1,2년 안에 1억씩 총2억 매수 하겠다고 했고 ,더 오래 걸릴수 있다고 했고요.또한 제가 손실이 더 큽니다. 형사 고소를 횡령 ,사기로 하였다고 우편으로 왔습니다. 마산 경찰서에서 횔령,사기로 고소 가 들어 왔다며 조사 받으로 오라고 했는데, 집 주소로 이관 해 주겠다며 나중에 연락오면 조사 받으로 가라고 했습니다. 근데 우편으로 와 집이 난리 났네요. 고소자가 우편 발송 요청 할 수 있는지요. 보통 전화가 오는거 아닌가요? 투자금이라고 말한 녹취록과 문자가 있구요 또한 상폐당한 종목 거래 내역 보자 해서 보여 줬는데,절대로 2억 8천 들어 간거에 대한 대답을 안 하더라구요 불리한것들은 문자도 대답도 안 하네요 하드 드라이브 내일 복구되면 녹취록 문자 저장 시켜놔서 중간 중간 내용 다 알 수 있습니다. 고소 내용은 횡령 사기로 고소 된거만 알고 내용은 모릅니다 분명이 사위 아들 이모 짜 맞추기 했다고 생각합니다. 그리고 무혐의가 나오면 무고죄로 고소 하고 싶습니다. 또한 저희 본가에 찾아와서 저희 어머니에게 제가 한달에 술을 5백만원에서 7백만원 정도 마시고,탕진 했고 사기 쳤다면서, 애초부터 돈 줄 생각이 없었다며 거짓말을 하여 어머니 쓰러져 돌아 가실뻔 했습니다. 저는 술,담배 아예 못 합니다. 그리고 저희 어머니 보고 밖에서 죽어라고 악담을 하고 갔다고 합니다 저희 동생이 전화 왔었습니다. 이런 내용으로도 고소 할 수있는거 없는지요?